cat.ESG칼럼

[풀뿌리 ESG시대 열자] 속초시 노학동의 ‘ESG 기적’

예산 전문인력 인프라는 두 번째 문제…인식, 실행 열정과, 의지가 먼저 ‘작은 기적’이 전국에 확산되어 풀뿌리 기후행동이 크게 꽃 피우기를 며칠전 호주에서 일정 규모 이상 대기업을 시작으로 2026년도부터 순차적으로 기후 공시를 의무화하는 법이 상원을 통과했다. 사실상 내년부터 호주 대기업들은 ESG 공시 의무화를 염두에 두고 경영 활동을 해야 하게 생겼다. 당연히 호주 대기업 공급망에 있는 한국 기업들도 […]
2025년 04월 10일

[풀뿌리 ESG시대 열자] RE100과 CF100, 용광로에 녹일 때다

기자명 ESG경제  입력 2024.08.26 00:11  수정 2024.08.27 00:24 극복해야 탄소중립 가능 한국 탄소문맹 수준…정책 일관성, 신속 대응력 강화 시급 사진=픽사베이 기후 위기가 심각하다. 지구는 올해도 여름 최고 평균 기온을 갈아치우고 있으며, 극심한 기상 이변에 대혼란을 겪고 있다. 세계 각국은 2015년 파리기후협정을 통해 지구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2℃ 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고, 1.5℃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
2025년 04월 10일

[풀뿌리 ESG시대 열자] 골프장 탄소중립, 이젠 선택 아닌 필수

글로벌 탄소 감축 요구, 골프 산업에도 중요한 기회와 도전 골프사업 신성장 동력…경쟁우위 확보, 브랜드 차별화 가능 사진=픽사베이 골프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장마철이라 최적의 날씨는 아니라 해도 매 주말 전국 골프장은 예약이 어려울 정도로 내장객들로 붐빈다. 사실 더 이상 골프는 사치성 운동이 아니다. 통계에 의하면 이미 전국민의 10%가 넘는 570만 명이 전국 560여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
2025년 04월 10일

[풀뿌리 ESG시대 열자] 탄소 ESG 규제, 사다리 걷어차기만은 아니다

정부 ESG 공시 미적…선제 준비할 기업들의 대응 체력만 떨어뜨리는 꼴 사진=픽사베이 세계적으로 탄소 무역 규제와 ESG 공시 강화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많은 이들이 이로 인해 아시아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에 초점을 맞추며, 유럽이 엄격한 환경 기준을 설정함으로써 ‘사다리를 걷어차고 있다’고 비판한다. 하지만 현실은 유럽기업도 녹록치않다. 필자가 영국의 탄소 교육 전문가와 이야기 나누며 들은 바로는 유럽 기업들 […]
2025년 04월 10일

[풀뿌리 ESG시대 열자] 자원개발, ESG 원칙 더욱 중요하다

동해 심해유전 개발 따른 잠재적 환경오염 가능성 미리 검토…대책 세워야 사진=픽사베이 ESG 기후공시가 국내 기업들에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유럽연합(EU)을 필두로 영국, 호주, 일본, 싱가포르에 이어 중국도 기업의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 지침을 발표하고 일정 기준 이상 기업들의 ESG 공시 일정을 확정했다. ESG 기준은 ESG 의 주요 요소가 회사의 재무적 가치에 미치는 영향 뿐 아니라 사회 및 […]
2025년 04월 10일

[풀뿌리 ESG시대 열자] 지속가능성 경영, 지기(知己)가 첫걸음인 이유

우리 조직의 문제를 직시해야 올바른 실천 방향 보여 전직원이 머리 맞대고 작은 것부터 실행해 나가야 ESG 실천은 우리 조직의 실상을 직시하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이미지=픽사베이 ESG와 탄소감축이라는 국제적 도전에 대해 한국은 얼마나 응전을 잘 준비하고 있을까? 2022년 실시된 한 언론사의 설문 조사에 의하면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의 89%가 ESG 별도 조직을 두고 있으며, 무려 94%가 […]
2025년 04월 10일